공주대-(사)스마트4차산업혁명협회, SEVICO 경영포럼 개최
- 작성자
- 최고관리자
- 작성일
- 조회
- 1,198회
관련링크
본문
공주대학교 KNU기업경영연구소가 최근 (사)스마트4차산업혁명협회와 공주대 신관캠퍼스 세종한민족교육문화센터에서 '제22차 사회혁신기업 세비코(SEVICO) 경영포럼'을 공동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경영포럼에 참여한 사회적경제 전문가와 경영인, 학자 등은 '수도권지역 사회혁신기업 현황과 사례연구'를 주제로 발표하고 토론했다.
우리사회적경제연구소 서재교 소장은 '서울·경기 사회적경제 동향과 과제'를 주제로 발표했다.
그는 서울·경기 지역의 사회적경제 동향을 분석해 △지역사회의 불평등 △사회적 취약계층의 빈부격차 △일자리 제공 △환경파괴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사회적 가치 제고 방안을 제시했다.
사회적기업 '테스트웍스' 노정화 이사는 '테스트웍스의 성장과 비전'을 주제로 사례 발표했다.
그는 테스트웍스의 사례를 발표하며 수도권 지역사회에서 사회적기업이 추구할 사업의 목적 달성과 사회적 책임에 대해 논의했다.
지정 토론자인 한남대 박임수 교수와 한밭대 최종인 부총장은 수도권 지역사회의 사회적경제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추구해야 할 사업에 대해 구체적으로 토론했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전략적 제언과 비전 방향에 대해 이야기했다.
특별 토론자를 참여한 (사)스마트4차산업혁명협회 임상호 이사장(순천향대 교수)은 "사회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하는 사회적기업과 사회적경제조직이 공익법인재단으로 거듭나야 한다"며 "지역사회의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찾아 지원하는 사회적 돌봄과 인큐베이팅의 역할에 초점을 둬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7년 한국연구재단의 대학중점연구소로 지정된 공주대 KNU기업연구소는 정기적으로 사회적경제 및 기업경영에 대한 학술대회 및 포럼 등을 개최한다.
머니투데이 송하늘 기자
![사단법인 스마트4차산업혁명협회 [공익법인]](/img/logo.jpg)

